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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모 "방탄소년단 '2020 그래미 어워즈' 역사적인 무대"
안현모 "방탄소년단 '2020 그래미 어워즈' 역사적인 무대"
  • 이유진 기자
  • 승인 2020.01.27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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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방송인 안현모가 '2020 그래미 어워드' 해설을 맡으며 방탄소년단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제 62회 '2020 그래미 어워드'는 27일 오전(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개최됐다.

'2020 그래미 어워드'가 케이브채널 엠넷에서 생중계되는 가운데 방송인 배철수, 대중음악평론가 임진모, 통역 MC 안현모가 해설을 맡았다.

 

사진출처=Mnet
사진출처=Mnet

 

이날 안현모는 방탄소년단의 무대를 꼽으며 "단독 공연은 아니어서 아쉽기는 하지만 역사적인 무대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방탄소년단 자리가 명당으로 배치됐다. 비욘세와 제이지의 뒷자리로 카메라에 많이 잡히는 자리다"라며 "비욘세와 제이지는 팝계의 여왕과 왕 같은 존재다. 그들의 뒤에 자리한다는 것은 팝계의 왕자님들로 대우해준 것이 아닐까 싶다"라고 말해 기대감을 보였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열린 '제61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시상자 자격으로 처음 무대에 올라 세계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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