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독일서도 우한 폐렴 첫 확진 "환자 양호한 상태"
독일서도 우한 폐렴 첫 확진 "환자 양호한 상태"
  • 이규한 기자
  • 승인 2020.01.28 14:3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강타임즈 이규한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환자가 프랑스에 이어 독일에서도 발생했다.

독일 뮌헨시는 바이에른주 스타른베르크에 거주하는 남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27일 밤(현지시각) 밝혔다.

뮌헨 당국은 "환자를 격리시킨 뒤 관찰하고 있다"면서 "의학적으로 괜찮은 상태"라고 전했다.

 

 

유럽 국가 중 확진자가 나온 것은 프랑스에 이어 독일이 두 번째로 독일 정부는 자국민에게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중국 여행을 자제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앞서 프랑스 당국은 최근 중국에 다녀온 3명의 감염이 확인됐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유럽 내 확진 환자는 프랑스 3명, 독일 1명 등 모두 4명으로 늘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