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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경북 상주서 규모 3.2 지진 "인근 지역 진동 감지"
기상청, 경북 상주서 규모 3.2 지진 "인근 지역 진동 감지"
  • 김영준 기자
  • 승인 2020.01.30 02: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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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김영준 기자] 30일 0시52분52초께 경북 상주에서 3.2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경북 상주시 북쪽 20㎞ 지역에서 3.2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고 발생 깊이는 21㎞이다.

이 지진으로 경북과 충북 인근지역에는 최대진도 3으로 건물 위층에 있는 사람이 현저하게 느끼며 정차한 차가 약간 흔들리는 정도다.

 

사진출처=기상청
사진출처=기상청

 

또 강원, 대전, 세종, 전북, 충남 지역에서는 조용한 상태나 건물 위층에 있는 소수의 사람만 느낄 수 있는 최대진도 2가 감지됐다.

기상청은 "한반도에서 발생한 4번째 지진"이라며 "지진 발생 인근 지역은 지진동을 느낄 수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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