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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수요일 문화의 날 카피추와 ‘퇴근길 콘서트’ 개최
LGU+, 수요일 문화의 날 카피추와 ‘퇴근길 콘서트’ 개최
  • 이영호 기자
  • 승인 2020.01.30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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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영호 기자] LG유플러스는 1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의 날을 맞아 카피추(추대엽)와 함께 ‘퇴근길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LG유플러스에 따르면 퇴근길 콘서트는 ‘U+5G 갤러리’의 전시 작품을 ‘보는 즐거움’에 이어 음악공연으로 ‘듣는 즐거움’까지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LG유플러스는 박혜경, 서영은에 이어 세 번째 퇴근길 콘서트의 주인공으로 유튜브는 물론 방송에서도 활약하고 있는 카피추를 낙점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5G 기술과 문화예술작품을 결합한 세계 최초 5G 문화공간 U+5G 갤러리를 공덕역 6호선 역사 안에서 지난해 10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지하철을 기다리는 6호선 플랫폼을 비롯해 환승계단, 6호선 차량 1편(8량)의 내부, 그리고 환승 거점에 마련된 팝업갤러리 등 4개 공간 곳곳에 서울문화재단, 구족화가협회 소속 24명의 예술가가 준비한 95개 작품이 전시돼 있다. 또 아이들과 함께 전시된 작품을 즐길 수 있도록 상시 도슨트 투어와 고객 가족 초청 도슨트 투어 이벤트를 운영 중이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U+5G 갤러리는 문화예술을 즐길 시간이 부족한 시민들에게 5G 기술로 문화예술을 즐길 기회를 넓히기 위해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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