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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맨3' 김원준, 48살 나이에도 꽃미모 '타고난 듯'
'슈가맨3' 김원준, 48살 나이에도 꽃미모 '타고난 듯'
  • 이유진 기자
  • 승인 2020.01.31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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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가수 김원준이 꽃미모를 자랑하며 등장했다.

31일 방송된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3'(이하 '슈가맨3')에서는 90년대 '왕년에 잘나갔던 오빠' 김원준을 소환했다.

이날 슈가맨으로 등장한 김원준은 40대 후반의 나이에도 20대 못지 않은 여전한 꽃미모를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출처=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3'
사진출처=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3'

 

올해 48살인 김원준은 유희열에게 "우리가 2살 밖에 차이 안난다. 펌핑으로 등장하는게 제일 걱정이었다"라고 털어놨다.

김원준은 98불을 받으며 시즌3 최고 기록을 세웠고, 10대 방청객은 김원준에게 "형이라 불러야 될 것 같다"라며 동안을 인정했다.

한편 김원준은 "딸 아이 때문에 육아에 열중하고 있다. 다시 나의 과거 모습을 만들기 위해 노력을 많이 했다"며 "라디오 DJ, 교수, 음악 작업 등 여러 일을 하고 있는데 육아가 가장 중요하다"며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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