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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진태현 박시은 입양 딸 '너무 감동적'
'동상이몽2' 진태현 박시은 입양 딸 '너무 감동적'
  • 이유진 기자
  • 승인 2020.02.03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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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배우 박시은-진태현 부부가 딸 입양 후 첫 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딸과 함께하는 박시은의 첫 번째 생일파티가 방영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해 스물 셋 딸 세연이를 공개 입양한 후 박시은의 첫 생일을 맞아 진태현과 세연 양은 깜짝 생일파티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출처=SBS '동상이몽2-너는 내운명'
사진출처=SBS '동상이몽2-너는 내운명'

 

진태현이 생일상을 능숙하게 준비하는 딸과 달리 풍선을 불다가 터뜨리고, 현수막을 걸다가 헤매는 모습을 보이자 MC들은 "허점들이 보인다"라며 불안해했다. 

진태현은 "저는 원래 이벤트를 하지 않는다"라며 박시은에게 이벤트를 해준 적이 없다는 사실을 고백했고, 연애시절에도 프러포즈 없이 그만의 방법으로 결혼 이야기를 꺼냈다고 털어놨다.

한편 가족이 된 후 첫 생일을 맞아 딸 세연 양은 엄마 박시은을 위해 감동의 편지를 고백해 눈시울을 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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