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토트넘, 사우스햄튼 제압 FA컵 16강 안착..손흥민 4경기 연속 골
토트넘, 사우스햄튼 제압 FA컵 16강 안착..손흥민 4경기 연속 골
  • 강우혁 기자
  • 승인 2020.02.06 09:3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강타임즈 강우혁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사우스햄튼을 꺾고 잉글랜드 FA컵 16강에 안착했다.

손흥민은 경기 종료 3분여를 남기고 극적인 역전골을 터뜨리며 4경기 연속 골 행진을 이어갔다.

토트넘은 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사우샘프턴과의 대회 32강 재경기에서 3-2로 승리했다.

사진 = 토트넘 공식 트위터
사진 = 토트넘 공식 트위터

이날 양팀은 동점골과 역전골을 연이어 터뜨리며 치열한 접전을 펼쳤고, 손흥민이 해결사로 등극했다. 2-2로 맞선 후반 43분 페널티킥을 얻어낸 손흥민은 이를 직접 결승골로 만들어 토트넘을 16강으로 이끌었다. 시즌 득점은 14골까지 늘렸다.

한편, 토트넘은 다음달 6일 노리치 시티와 8강행 티켓을 두고 16강전을 벌인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