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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올 봄의 감성과 추억을 더하다...‘설렘 더하기’ 전시회 개최
다가올 봄의 감성과 추억을 더하다...‘설렘 더하기’ 전시회 개최
  • 박해진 기자
  • 승인 2020.02.08 11: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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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화순 소아르 갤러리 10일~22일 전시회 및 플리마켓 진행

[한강타임즈 박해진 기자] 반복되는 일상에 따스한 봄의 감성을 더해줄 ‘설렘 더하기’ 전시회와 플리마켓이 복합 문화공간 소아르 갤러리(전남 화순군 화순읍 화보로)에서 열린다.

한빛 광주전남여성회가 주최한 이번 캘리그라피 및 공예전시회는 오는 10일부터 3월 8일까지, 아기자기한 감성으로 가득채운 플리마켓은 10일부터 22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한빛 광주전남여성회 회원들의 재능기부와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진 이번 행사는 정다운 새마을금고, 복합문화공간 소아르, 재능기부 문화센터강사(연), 여성사회적인권기업, 저스트볼(볼링장), 토끼와 거북이 키즈카페가 후원했다.

행사 포스터
행사 포스터

행사 프로그램은 인생샷을 만들어 줄 포토존, 설렘 가득한 캘리그라피 작품과 소아르 갤러리 유리온실에서 진행되는 플리마켓과 슈링클스 체험, 캘리그라피 체험 등 다채롭게 구성됐다.

또, 티켓을 제시하면 꽃반지 선물과 포토존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화해주는 특별 이벤트도 진행된다.

한빛 광주전남여성회 박은실 대표는 “이번 전시회의 작품마다 설렘 가득한 시작이 되기를 소원하는 마음을 담았다”며 “작품을 통해 설레었던 순간들도 떠올려 보시고, 함께 온 분들과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즐거운 관람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빛 광주전남여성회는 회원들이 꿈을 펼칠 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전시회를 통한 수익금의 일부는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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