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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형님' 이이경, 금수저 해명 "아버지한테 1원 한 장 받은 적 없어"
'아는형님' 이이경, 금수저 해명 "아버지한테 1원 한 장 받은 적 없어"
  • 이유진 기자
  • 승인 2020.02.09 14: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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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배우 이이경이 금수저란 소문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8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 인피니트 성규, 강남, 이이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이경은  "아버지가 뭐하는 분이시냐'는 이수근의 질문에 "예전에 LG 사장님이시다"고 말했다. 

 

사진출처=
사진출처=JTBC '아는 형님'

 

이어  "하지만 스스로는 떳떳하다"라며 "아버지한테 돈 1원 한 장 받은 적이 없다. 18살 때 고등학교 자퇴한 후로 도움을 받지 않았다"라고 전했다. 

이이경은  "방송을 취미로 하는 거냐"라는 '아는 형님' 멤버들의 질문에  "말도 안 된다"라며  "아버지께 '아버지가 버신 돈은 아버지가 쓰시고, 나는 내가 알아서 잘 살 것'이라고 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이경의 아버지 이웅범 씨는 1983년 LG상사에 입사후 LG전자 MC사업본부 생산 담당 부사장, LG이노텍 대표이사, LG화학 전지사업본부 본부장 겸 사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LG연암학원이 설립하고 지원하는 연암공과대학교 총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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