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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양세형X양세참, 꼬꼬마 시절로 변신 "지금하고 똑같아"
'전참시' 양세형X양세참, 꼬꼬마 시절로 변신 "지금하고 똑같아"
  • 이유진 기자
  • 승인 2020.02.09 14: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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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양세형, 양세찬 형제가 어린 시절 추억을 소환했다.

8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에는 양세형, 양세찬 형제가 동반 인터뷰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양세형, 양세찬 형제는 인터뷰 사진 촬영에서 어린 시절 찍은 사진을 재현하기로 했다.

 

사진출처=
사진출처=MBC ‘전지적 참견 시점’

 

양형제의 꼬꼬마 시절 사진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육아하기 힘들 정도로 말을 안 듣게 생겼다는 의미의 '육아 난이도 최상 짤'로 화제를 모았다.

이를 위해 양세형은 스타일리스트 변진수에게 30년 전 찍었던 사진 속 옷과 비슷한 의상을 찾아야 한다며 도움을 요청했다.

양세형의 부탁을 받은 스타일리스트는 동묘와 동대문을 넘나들며 양형제가 어릴 때 입었던 옷과 비슷한 의상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한 것은 물론, 직접 리폼하거나, 작은 액세서리까지 준비하는 열정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양세형은 자신들의 개구쟁이 시절 찍은 사진과 스타일리스트가 준비한 옷을 보며  "스타일리스트가 준비한 옷들이 담긴 사진은 모두 6살 때 찍은 사진"이라고 밝혔다.

이어 "초등학교 때 집에 불이 나서 사진이 다 불탔다. 그날 다리 힘이 풀려서 주저앉을 정도로 놀랐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한편 이날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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