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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신소율-김지철 부부 "스몰웨딩으로 집에 투자"
'아내의 맛' 신소율-김지철 부부 "스몰웨딩으로 집에 투자"
  • 이유진 기자
  • 승인 2020.02.11 23: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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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배우 신소율, 김지철이 새 신혼집을 방문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 이들 부부는 새롭게 지어질 양평 타운하우스를 찾아가는 모습이 방영됐다.

이날 신소율은 집을 매매했다며 "결혼식 전 계약금은 완료했고 올여름 입주할 예정"이라며, 스몰 웨딩으로 아낀 비용을 신혼집에 모두 투자했다고 전했다.

 

사진출처=TV조선 '아내의 맛'
사진출처=TV조선 '아내의 맛'

 

신소율은 집이 세워질 부지를 둘러보고, 같은 형태의 샘플 하우스에 들어가자마자 "원룸에만 살다 보니까 운동장 같다"며 감탄했다.

특히 1층에는 넓은 거실과 주방, 2층에는 또 다른 거실 그리고 서재와 부부 침실 등이 있었다. 노천탕 혹은 텃밭으로 활용할 수 있는 옥상까지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신소율은 "까만 외벽도 가능하냐. 바닥은 체스판처럼 하고 싶다"며 독특한 인테리어 취향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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