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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코로나 감염 확진환자 크게 증가 '중국 외 465명'
신종코로나 감염 확진환자 크게 증가 '중국 외 465명'
  • 김영준 기자
  • 승인 2020.02.11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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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김영준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우한폐렴) 확진환자가 중국 이외에서 23개 국가와 지역에 465명으로 대폭 늘어난 것으로 전해졌다.

11일 한 매체에 따르면 일본에선 크루즈선 감염자가 135명, 전세기 12명, 관광객과 현지인 16명 합쳐서 163명으로 증가했다.

이날 오후 6시 시점에 감염환자는 홍콩 38명, 태국 33명, 한국 28명, 대만과 말레이시아 각 18명, 호주와 베트남 각 15명, 독일 14명, 미국 13명, 프랑스 11명, 마카오 10명, 영국과 아랍에미리트(UAE) 각 8명, 캐나다 5명, 인도와 필리핀, 이탈리아 각 3명, 러시와와 스페인 각 2명, 네팔과 캄보디아. 스리랑카, 핀란드, 스웨덴, 벨기에 각 1명으로 알려졌다.

 

사진출처=뉴시스
사진출처=뉴시스

 

이중 필리핀과 홍콩에서 1명씩 모두 2명이 우한폐렴으로 사망했다.

한편 홍콩과 마카오, 대만을 포함한 사망자가 1017명, 확진자는 2486명이 증가한 4만2721명, 의심환자가 3536명 늘어난 2만1675명, 완치자는 876명이 증대한 4159명이라고 보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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