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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스키스, 은지원 "강성훈 언급? 자체 서바이벌 그룹"
젝스키스, 은지원 "강성훈 언급? 자체 서바이벌 그룹"
  • 이유진 기자
  • 승인 2020.02.16 17: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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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그룹  젝스키스가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는 젝스키스가 첫 미니앨범 '올 포 유'로 컴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은지원은 "우리는 단체 인사가 없다"며 "(6명에서) 4명이 됐으니까. 자체 서바이벌 그룹 젝스키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출처=
사진출처=MBC ‘전지적 참견 시점’

 

앞서 젝스키스는  6인조로 데뷔해 지난 2016년 16년 만에 컴백 무대를 가졌다. 하지만 사업가로 활동 중인 고지용이 젝스키스 활동에 불참 선언을 했고 이후 강성훈이 사기 및 횡령 혐의 등으로 각종 논란 끝에 2018년 그룹을 탈퇴하며 4인조가 됐다. 
 
이날 공개된 방송에서 젝스키스는 만나자마자 서로의 의상을 지적하거나 시도때도 없이 유치찬란한 말싸움을 하는 등 투닥거려 눈길을 끌었다.

젝스키스 매니저는 "형들이 두 명 이상 모이면 유치한 이유로 한 시간 이상 언쟁한다"라며 "처음에는 불화설을 걱정할 정도로 살벌한 대화에 전전긍긍했는데 지금은 그것이 형들만의 인사법인 것을 알아서 편안하게 받아들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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