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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관, 씨제스와 전속계약 "전폭적인 지원할 것"
조태관, 씨제스와 전속계약 "전폭적인 지원할 것"
  • 이유진 기자
  • 승인 2020.02.17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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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배우 조태관이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17일 조태관읜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앞으로 다양하고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조태관은 지난 2007년부터 캐나다에서 뮤지컬 배우로 활동했으며, 2016년 KBS2 '태양의 후예'로 한국에서 데뷔했다.

 

사진출처=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출처=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이후 MBC '죽어야 사는 남자', '내 뒤에 테리우스' 등에 출연했으며, 영화 '사자'에서 브로커 역할을 맡은 그는 인상적인 연기로 선보였다.

또한 MBC '궁민남편', 올리브 '극한식탁' 등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매력을 뿜어냈다.

한편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에는 최민식, 설경구, 김재중, 김준수, 박성웅, 채시라 등이 소속되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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