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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AKG 헤드폰 ‘N700’ 대한항공 퍼스트클래스 전용 공식 헤드폰 선정
삼성전자, AKG 헤드폰 ‘N700’ 대한항공 퍼스트클래스 전용 공식 헤드폰 선정
  • 이영호 기자
  • 승인 2020.02.18 14: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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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영호 기자] 삼성전자는 오디오 브랜드 AKG의 노이즈캔슬링 헤드폰 N700이 대한항공 퍼스트클래스 전용 공식 헤드폰으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AKG N700은 독보적인 노이즈 캔슬링 성능, 장시간 사용에도 편안한 인체공학적 디자인 등으로 쾌적한 비행을 위한 최상의 환경을 지원한다.

AKG N700에는 AKG의 첨단 마이크 기술이 집약된 노이즈 캔슬링 기능이 적용돼 주변 소음을 효과적으로 제거함으로써 비행 중에도 음악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해 준다.

또 헤드폰을 벗지 않고도 토크 쓰루(TALK THRU) 기능을 통해 간단한 대화가 가능해 사용 중 번거로움을 최소화할 수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AKG N700은 장시간 비행 중에도 휴식과 음악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이라며 “승객들이 퍼스트클래스의 품격에 걸맞는 특별한 사운드를 경험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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