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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코로나19]서울 성동구 '민·관·학 뭉쳤다'
[포토-코로나19]서울 성동구 '민·관·학 뭉쳤다'
  • 황인순 기자
  • 승인 2020.02.19 16: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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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19일 오후 서울 성동구 왕십리역 인근 쇼핑센터에서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봉사단원들이 방역작업을 하고 있다.

성동구 한 어린이집에서 관계자들이 출입문 손잡이를 방역하고 있다.
성동구 한 어린이집에서 관계자들이 출입문 손잡이를 방역하고 있다.
지난 14일 오전 서울 성동구 왕십리도선동 주민센터 민원실과 주민자치회관 등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설 내·외부 공간과 집기류 손잡이 등에 대한 살균소독을 하고 있다.
지난 14일 오전 서울 성동구 왕십리도선동 주민센터 민원실과 주민자치회관 등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설 내·외부 공간과 집기류 손잡이 등에 대한 살균소독을 하고 있다.
지난 11일 오후 소월아트홀에서 공연장 긴급 방역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긴급 방역은 소월아트홀 내 공연장과 로비, 무대시설 등을 대상으로 살균 소독제를 분사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또한 소월아트홀 입구에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해 실시간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 한편, 성동구는 지역사회 감염 예방을 위해 동주민센터 청사와 어린이집, 경로당 등 건강취약계층 시설 총 309개소에 대한 특별방역을 실시 중이다.
지난 11일 오후 소월아트홀에서 공연장 긴급 방역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긴급 방역은 소월아트홀 내 공연장과 로비, 무대시설 등을 대상으로 살균 소독제를 분사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또한 소월아트홀 입구에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해 실시간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 한편, 성동구는 지역사회 감염 예방을 위해 동주민센터 청사와 어린이집, 경로당 등 건강취약계층 시설 총 309개소에 대한 특별방역을 실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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