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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50대 공무원 확진판정...상수도본부 달서사업소 폐쇄
대구시 50대 공무원 확진판정...상수도본부 달서사업소 폐쇄
  • 이규한 기자
  • 승인 2020.02.20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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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규한 기자]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 달서사업소에서 근무 중인 50대 공무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0일 대구시 따르면 지난 19일 오후 의심증세를 보인 A씨는 달서보건소를 통해 검체를 의뢰했다.

이후 이날 오전 6시쯤 확진 판정을 받았고 본부는 해당 공무원이 근무하고 있던 달서사업소를 오전 9시부터 폐쇄했다.

 

 

이에 A씨와 함께 달서사업소에 근무한 50여명의 직원은 모두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대구시는 "사업소의 업무는 다른 사업소로 나눠 진행 중"이라며 "A씨와 신천지 대구교회 교인 31번 확진자와의 관련성 등을 확인 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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