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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배우 유민, 득남 "최근 아들 무사히 출산, 걱정 감사해"
日 배우 유민, 득남 "최근 아들 무사히 출산, 걱정 감사해"
  • 이유진 기자
  • 승인 2020.02.21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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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일본인 배우 유민(본명 후에키 유코)이 득남 소식을 전했다.

21일 유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근에 건강한 아들을 무사히 출산했다. 사랑스러운 아기를 바라보며 하루하루 가족과 함께 행복을 느끼고 있다."라며 출산 소식을 알렸다.

이어 "건강하게 태어나 준 것에 감사를 잊지 않고 책임을 가지고 열심히 키워 가겠다. 그동안 챙겨주시고 걱정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 전한다"며 소식과 감사인사를 전했다.

 

사진출처=유민 인스타그램
사진출처=유민 인스타그램

 

지난 2018년 유민은 1살 연상의 일본인과 결혼해 11월 임신 소식을 알렸다.

유민은 2000년 일본에서 데뷔해 2001년 MBC TV 드라마 '우리집'으로 한국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으며, 2002년 MBC TV 예능 '강호동의 천생연분'에 출연하면 인기를 모았다.

한편 유민은 드라마 '올인'(2003) '압구정 종갓집'(2003~2004) '불량주부'(2005), 영화 '청연'(2005) '가문의 영광4'(2011)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 일본에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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