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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한마음창원병원, 간호사 1명 코로나19 확진 '전면폐쇄'
경남 한마음창원병원, 간호사 1명 코로나19 확진 '전면폐쇄'
  • 김영준 기자
  • 승인 2020.02.22 17: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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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김영준 기자] 경남 창원한마음병원 의료진이 신종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병원이 폐쇄됐다.

22일 박성호 경남도 행정부지사는 "코로나19 검사자 가운데 창원과 합천에서 각각 1명씩 추가 확진자가 나왔다"고 밝혔다.

이날 창원한마음병원은 병원에서 근무하는 간호사가 확진 판정을 받고 출입문을 모두 폐쇄했으며, 방문객, 입원 환자, 간병하는 가족 등 출입을 통제 중이다.

 

 

사진출처=뉴시스
사진출처=뉴시스

이에 창원한마음병원에서 근무한 의료진과 그들의 가족들에 대해서는 의심 증세가 있는지 여부를 확인하고 있으며, 자가격리 안내가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창원시내에 위치한 창원한마음병원은 400여개 병상을 운영하고 있으며, 28개 세부 진료과와 13개 특화센터를 갖추고 있는 의료시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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