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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구미사업장 일시 폐쇄...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삼성전자 구미사업장 일시 폐쇄...코로나19 확진자 발생
  • 이규한 기자
  • 승인 2020.02.22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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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규한 기자] 삼성전자 구미사업장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사업장이 일시 폐쇄됐다.

22일 삼성전자는 "직원 중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며 "오는 24일까지 사업장을 폐쇄하고 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직원들에게 토요일, 일요일 개인 외출은 물론 다중시설 이용 및 참석을 삼가고 감염 예방을 위해 월요일 출근시 개인별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할 것을 권고했다"고 전했다.

 

 

앞서 확진자는 스마트폰 생산을 담당하는 무선사업부 소속 직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구미사업장에는 주로 스마트폰 연구개발(R&D)·생산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주말을 포함해서 일시 폐쇄하는 것이고 곧바로 정상 재가동하기 때문에 생산·공급 차질은 특별히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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