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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맨3' 남규리 "기적 같은 주말, 너무 행복했다"
'슈가맨3' 남규리 "기적 같은 주말, 너무 행복했다"
  • 이유진 기자
  • 승인 2020.02.23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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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씨야 멤버 남규리가 '슈가맨3' 출연 소감을 전했다.

남규리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하세요. 남규리입니다. 씨야의 언니 규리이기도 하구요 생각지도 못했던 “기적”같은 주말을 보냈어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남규리는 "제가 받은 이감동을 어떻게 전할까요 ? 뭉클하고 감사하고 너무나 행복했어요"라며 "모든게 저희와함께 울고 웃고 공감하며 시간여행을 해주신 여러분들 덕분이에요"라고 전했다.

 

사진출처=남규리 인스타그램
사진출처=남규리 인스타그램

 

이어 "감사하다는 말로 표현하기에도 아쉬운 이 마음 , 마음 속 깊이 꾹꾹 간직하고 꺼내어보고 추억하며 또 하루하루 잘 지낼께요"라고 말했다.

끝으로 남규리는 "우리 슈가맨 김학민 피디님 여진,송민작가언니들 유재석선배님 유희열선배님 김이나 작사가님 헤이즈님 적재님 윤하랑 함께 출현하셨던 정인호님 ,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일해주셨던 슈가맨 스탭분들 .. 오랜시간 노력해주시고 좋은 프로로 함께 할수 있게 해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앞서 씨야는  지난 21일 오후 JTBC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 3'에 희열팀의 슈가맨으로 출연해 많은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씨야는 2006년 데뷔해 '여인의 향기', '구두', '사랑의 인사', '결혼할까요' 등 많은 히트곡을 남겼으나 2011년 해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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