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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 교원들, 민주당 용인(병) 이홍영 예비후보, ‘지지선언’... "실력있는 인물"
퇴직 교원들, 민주당 용인(병) 이홍영 예비후보, ‘지지선언’... "실력있는 인물"
  • 윤종철 기자
  • 승인 2020.02.24 13: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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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윤종철 기자] 전직 교육 관계자들이 더불어민주당 용인(병) 이홍영 예비후보에 대해 "실력있는 인물"이라고 평가하며 지지선언이 잇따르고 있다.

지난 14일 퇴직교육행정공무원들의 지지선언문 전달을 시작으로 17일 용인마을교육관계자들의 방문, 20일에도 퇴직교육장들의 지지방문 등으로 이어졌다.

전직 경기도교육청 교원들이 민주당 용인(병) 이홍영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선언에 나서고 있다
전직 경기도교육청 교원들이 민주당 용인(병) 이홍영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선언에 나서고 있다

특히 24일에는 문병선, 이석길 전 경기도교육청 부교육감, 방호석, 김기서 전 교육국장, 정수근, 김영신, 이연근 전 교육장 등 경기 지역 전직 교원들이 이 예비후보 사무실을 찾아 지지선언문을 전달했다.

이들은 지지선언문을 전달하며 “관내 고교가 모두 일반계고여서 직업교육에 대한 수요를 충족할 센터가 필요하다”며 “꼭 당선돼 교육현장을 잘 대변하고 교육발전에 이바지 해 달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한편 이들은 지지선언문에서 “이홍영 후보는 경기도교육청 정책기획관으로 근무하는 동안 ‘학생중심, 현장중심’의 경기 교육과 교육행정의 철학이 학교 현장에서 구현될 수 있도록 기틀을 잡은 전문가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미래교육문화’의 가치를 도시의 비전으로 제시할 줄 아는 탁월한 안목의 실력 있는 정책가”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의 국회의원은 반드시 아이들에게 모범이 되고 미래 사회를 준비할 줄 아는 인물이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그가 지금껏 우리 교원들에게 보여준 진정성 있는 태도, 탁월한 능력을 알기에 이렇게 뜻을 모아 지지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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