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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생명과 안전이 우선, 집회 자제해 달라"
황교안 "생명과 안전이 우선, 집회 자제해 달라"
  • 오지연 기자
  • 승인 2020.02.24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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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오지연 기자]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우려와 관련해 "가급적 모든 집회를 자제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황교안 대표는 24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최근 대규모 집회를 둘러싸고 국민은 근심 어린 시선을 보내고 있다. 집회를 열고자 하는 그 마음은 저 역시 결코 모르는 바 아니다"라며 "지금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이 무엇보다 우선돼야 할 때"라며 이같이 밝혔다.

 

사진출처=뉴시스
사진출처=뉴시스

 

이어 "우한 코로나19 위기만큼은 절대 정쟁과 정치공세의 수단이 돼서는 안 된다"며 "이참에 지역감정에 기대보겠다고 하는 구태정치는 없어져야 한다"고 언급했다.

한편 황교안 대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우려에 오늘 종로 현장 방문 일정을 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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