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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접촉 심재철 ‘음성’... 곽상도ㆍ전희경도 모두 ‘음성’ 통보
‘코로나19’ 확진자 접촉 심재철 ‘음성’... 곽상도ㆍ전희경도 모두 ‘음성’ 통보
  • 윤종철 기자
  • 승인 2020.02.25 09: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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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윤종철 기자] 미래통합당 심재철 원내대표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심 원내대표는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하윤수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회장과 지난 19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밀접 접촉한 바 있다.

심재철 미래통합당 원내대표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심재철 미래통합당 원내대표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또한 이날 같이 접촉한 것으로 알려진 곽상도 의원과 전희경 의원도 모두 음성 통보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심 원내대표와 접촉한 황교한 대표의 감염증 검사 결과도 ‘음성’ 판정됐다.

황 대표는 전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심 원내대표의 옆자리에 앉았으며 또한 감염 의심 의원들과도 접촉해 즉시 감염 여부 검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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