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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서연 마스크 폭리에 "이게 할 짓이냐" 분노 폭발
진서연 마스크 폭리에 "이게 할 짓이냐" 분노 폭발
  • 이유진 기자
  • 승인 2020.02.26 16: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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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배우 진서연이 코로나19와 관련해 마스크 가격 폭리 현상에 분노를 드러냈다. 

26일 진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워킹데드랑 뭐가 다르냐"는 글과 함께 캡처사진을 게재했다.

진서연은 "쓰레기 같은 인간 같지도 않은 인간들. 이게 할 짓이냐. 사람 생명이 왔다 갔다 하는 판에 버젓이 말도 안 되는 폭리를 취하는데 정부가 가만히 있다. 할 수 있는 모든 욕을 하고 모든 죄를 묻게 해야 한다"며 비판했다.

 

사진출처=진서연 인스타그램
사진출처=진서연 인스타그램

 

이어 "모든 인터넷 구매 사이트 마스크 폭리가 현실인 마당에 대책들은 쏟아지는데 한발 늦은 대책과 폭리 업체들을 잡지 못하는 현시점. 뭐가 문제라니요"라는 글을 추가로 게재하며 마스크 폭리에 대한 분노를 표현했다.

공개된 사진은 한 온라인 쇼핑몰에서 11만 4천언에 판매되고 있는 의료용 마스크 50매의 캡처사진이다.

그러나 진서연의 이 같은 글에 네티즌들의 찬반 댓글이 이어지자, 진서연은 "인간의 기본 생존권에 관한 이야기를 비틀고 흔들고 뒤집어 해석하다니. 한심하다"라며 불쾌한 심정을 드러냈고, 현재 이 글은 삭제된 상태다. 

한편 진서연은 OCN 드라마 '본 대로 말하라'에서 '황하영'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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