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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철산동 브라운스톤 거주자
광명,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철산동 브라운스톤 거주자
  • 김영준 기자
  • 승인 2020.02.27 01: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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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김영준 기자] 경기 광명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첫 확진자 발생했다.

26일 광명시는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발생해 현재 명지병원에 이송됐다"며 "금일 발생한 확진자의 거주지는 철산동 브라운스톤 아파트으로 현재 접촉자인 가족은 격리중으로 검체 채취 검사의뢰를 실시한 상태"라고 밝혔다.

 

사진출처=광명시청
사진출처=광명시

 

이어 "거주지 아파트와 계단 통로 등은 방역과 소독을 완료했다"며 "현재 역학조사 중으로 이동경로를 파악하면서 방역 실시 중에 있다"고 전했다.

앞서 광명시는 코로나19 심각단계 격상에 따라 광명동굴,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 광명시민회관, 시민운동장, 문화의집, 오리서원, 기형도문학관을 잠정 휴관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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