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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예린 '한국대중음악상' 3관왕 "두근거리고 좋다" 소감
백예린 '한국대중음악상' 3관왕 "두근거리고 좋다" 소감
  • 이유진 기자
  • 승인 2020.02.27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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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가수 백예린이 제 17회 한국대중음악상에서 3관왕을 차지했다.

27일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 공식 페이스북에는 제17회 한국대중음악상 결과가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올해의 음반은 백예린의 '아워 러브 이즈 그레이트'(Our love is great), 올해의 노래는 잔나비의 '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해', 올해의 음악인은 김오키, 칭따오 올해의 신인은 소금이었다.

 

사진출처=한국대중음악상 제공
사진출처=한국대중음악상 제공

 

백예린은 올해의 음반뿐 아니라 최우수 팝 음반('아워 러브 이즈 그레이트'), 최우수 팝 노래('그건 아마 우리의 잘못은 아닐 거야')까지 3개 부문 상을 받는 영광을 차지했다.

이에 백예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가 상을 세 개나 받는 날이 오다니 기분이 이상하고 두근거리고 좋네요! 콩닥콩닥. 작년 3월 앨범을 낼 수 있게 도움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팬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또 작년 9월부터 2CD 정규를 만드느라 정말 고생 많이 한 블루바이닐 오빠 언니들 앞으로도 좋은 음악 함께 해용. 그리고 정말 별거 없던 제 옆에서 많은 걸 그대로 느낄 수 있게, 배우고 경험할 수 있게 도와주고, 저의 모든 것을 끝까지 믿어준 제 프로듀서님께 감사를 표하고 싶습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회가 주관하는 한국대중음악상은 올해로 17회째를 맞은 대중음악 시상식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시상식 행사는 취소되고, 수상 결과만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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