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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코로나19’ 확진자 총 77명... 3672명 검사 중
서울시 ‘코로나19’ 확진자 총 77명... 3672명 검사 중
  • 윤종철 기자
  • 승인 2020.02.29 13: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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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12명 가장 많아... 종로구 11명, 은평구 7명 등

[한강타임즈 윤종철 기자] 29일 오전 10시 기준 서울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77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서울시 집계로 질병관리본부 집계에서는 서울시 통계에 포함된 3명이 아직 반영되지 않았다.

송파구 방역 관계자들이 27일 오후 서울 송파구 문정동 로데오거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예방을 위해 방역 작업을 하고 있다
송파구 방역 관계자들이 27일 오후 서울 송파구 문정동 로데오거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예방을 위해 방역 작업을 하고 있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77명이다.

이는 전날 대비 12명이 늘어난 수치로 송파구와 강남구에서 각각 3명이 환진자가 추가됐다.

또 광진구, 서대문구, 서초구, 노원구, 관악구, 강동구에서도 각 1명씩 확진자가 나왔다.

77명이 확진자 중 63명은 격리 중이며 9명은 퇴원했다. 사망자는 없다.

다만 현재도 ‘코로나19’ 확진자 접촉이나 유증상으로 3672명이 검사가 진행중으로 확진자는 늘어날 전망이다.

한편 현재 자치구별로는 송파구가 12명으로 확진자가 가장 많았다.

이어 종로구가 11명, 은평구가 7명, 강남구가 6명으로 뒤를 이었다.

이 밖에도 강동구, 서대문구, 서초구, 노원구도 각각 4명이 발생했다. 관악구도 3명, 강서구도 2명이 확진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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