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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경제 관련 대정부질문 실시 '추경안도 포함'
여야, 경제 관련 대정부질문 실시 '추경안도 포함'
  • 오지연 기자
  • 승인 2020.03.02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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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오지연 기자] 여야가 경제 분야와 관련해 대정부질문을 실시한다.

3일 대정부질문에서 질문자로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이원욱·김정호·김병욱 의원이, 미래통합당에서는 김상훈·박성중·송언석 의원이 나선다. 

이날 박주현 민생당 의원과 여영국 정의당 의원도 질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출처=뉴시스
사진출처=뉴시스

 

특히 여야 의원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으로 위축된 내수와 대내외적 경제 상황에 대해 질의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또한 5일 국회 제출 예정인 코로나 19 대응 추가경정예산(추경)안 규모에 대한 질의도 있을 예정이다.

그러나 정세균 국무총리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본부장을 맡아 대구에 상주하고 있어 본회의에 불참한다.

정부측에서는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문성혁 해양수상부 장관,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등이 참석한다.

한편 대정부질문이 시작되기 전 한선교 미래한국당 대표가 비교섭단체 대표 연설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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