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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문 예비후보, 21대 총선 출마 선언 "행복한 사회 만들 것"
이정문 예비후보, 21대 총선 출마 선언 "행복한 사회 만들 것"
  • 오지연 기자
  • 승인 2020.03.03 17: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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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오지연 기자] 이정문 변호사가 21대 총선에서 충남 천안시병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3일 더불어민주당 이 예비후보는 이날 오후 천안시청 브리핑실을 찾아 "사회적 약자와 어려운 사람들의 국민 변호인이 되어 공정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이 예비후보는 "천안에서 초중고교를 졸업하고 사법시험 합격 후 오랜 기간 천안에서 변호사 생활을 하며 천안 시민이 역동적으로 만들어내는 천안 발전을 눈으로 직접 보았다"며 천안토박이임을 강조했다.

 

사진출처=뉴시스
사진출처=뉴시스

 

이어 "천안의 새로운 100년을 시민과 함께 주도적으로 만들고 싶은 뜨거운 열정으로 시민과 함께 하는 정치인이 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이 예비후보자는 출마를 선언하며 ▲약속을 지키는 정치인 ▲바른 정치 ▲천안의 미래 100년 설계 등을 제시했다.

한편 이 예비후보는 제43회 사법고시 합격(연수원 33기) 후 천안에서 변호사로 활동하고, 천안갑·천안병 청년위원회 위원장과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 국선변호인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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