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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김광현, ‘사타구니 부상’ 회복..6일 메츠전 마운드 오른다
[MLB] 김광현, ‘사타구니 부상’ 회복..6일 메츠전 마운드 오른다
  • 강우혁 기자
  • 승인 2020.03.04 09: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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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강우혁 기자] 김광현(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사타구니 부상’에서 회복하고 오는 6일 뉴욕 메츠와의 시범경기에 출격한다.

4일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에 따르면 김광현은 부상을 털고 불펜 피칭을 마무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트위터
사진 =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트위터

앞서 김광현은 지난 3일 미네소타 트윈스와 시범경기 마운드에 오를 예정이었으나, 사타구니 통증으로 등판하지 못했다.

김광현은 시범경기 데뷔전 상대였던 메츠와 다시 한 번 만나게 됐다. 첫 등판에서는 1이닝 동안 2탈삼진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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