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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 1억 기부에 이어 '착한 임대인' 운동에 동참
서장훈, 1억 기부에 이어 '착한 임대인' 운동에 동참
  • 이유진 기자
  • 승인 2020.03.04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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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이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기부에 이어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임대료 10%를 감면하며 '착한 임대인' 운동에 동참했다.

4일 서장훈의 소속사 미스틱스토리 측은 "서장훈이 자신이 소유하고 있는 서초구 서초동, 동작구 흑성동, 마포구 서교동 건물 3곳의 임대료를 두 달간 10% 감면해 주기로 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매출 감소로 경제적 피해를 입고 있는 임차인들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같이 결정한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한편 서장훈은 지난달 27일 코로나19 확산으로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어린이들을 위해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1억 원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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