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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한가인 소속사 BH엔터 "신천지 루머"..."사실무근, 법적대응"
이병헌·한가인 소속사 BH엔터 "신천지 루머"..."사실무근, 법적대응"
  • 황인순 기자
  • 승인 2020.03.04 14: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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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톱 배우 이병헌 한가인 등이 소속된 BH엔터테인먼트가 이른바 '신천지 연예인 지라시'와 관련한 루머에 대해 사실무근이란 입장을 밝혔다.

BH엔터테인먼트는 4일 "최근 소속 아티스트를 향한 특정 종교와 관련된 허위 사실이 유포되고 있다. 사실무근인 루머 양성과 악의적 비방에 법적대응할 것"이라며 "해당 게시글을 무분별하게 유포해 루머 확대 및 재생산 등 아티스트의 명예와 인격을 훼손하는 행위도 법적으로 엄중히 조치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BH엔터테인먼트]
[사진=BH엔터테인먼트]

 

BH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이병헌 고수 공승연 김고은 박보영 박성훈 박해수 유지태 안소희 정우 이희준 이지아 이진욱 한지민 한효주 한가인 등이 소속돼 있다.

이와 관련 최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신천지교회 연예인들'이라는 제목의 이른바 '지라시'가 퍼졌다. 탤런트 이동욱과 그룹 '씨야' 출신 남규리, 가수 아이비, 테이 등은 신천지 루머 관련 법적대응을 시사한 상태다.
탤런트 신세경과 문채원도 이 리스트에 포함됐다. 이들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전일 국가재난 상황에 준하는 어려운 시기에 특정 종교단체와 당사 연기자를 연관짓는 허위사실을 제보 받았다"며 "정확한 사실 확인을 했고, 이 루머는 근거 없는 낭설인 동시에 소속 연기자를 향한 심각한 명예훼손"이라고 설명하며 강경 대응 의사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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