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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양준일 안영미 때문 출연 "나도 만나고 싶었다"
'라디오스타' 양준일 안영미 때문 출연 "나도 만나고 싶었다"
  • 이유진 기자
  • 승인 2020.03.04 20: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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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가수 양준일이 '라디오스타'에 출연 이유를 밝혔다.

4일 오후 11시 5분에 방송되는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 측은 양준일과 안영미의 선공개 영상을 네이버 TV를 통해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 속 양준일은 "내가 가서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한다. '라디오스타'는 '샤크 탱크'라고 부른다. 여기 상어 네 마리가 있어서"라며 출연 선정 기준에 대해 전했다.

 

사진출처=MBC
사진출처=MBC

 

양준일은 '라디오스타' 출연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안영미 씨는 정말 끼가 넘친다. 끼 위에 끼, 끼, 끼!"라고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안영미의 가슴 춤을 본 적이 있냐고 질문하자 "용기가 대단하다. 누가 뭐라고 해도 밀고 나가는 게 놀랍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안영미는 과거 인터뷰에서 양준일의 팬임을 언급하면서 "PD한테도 조르고 그랬다"라며 과거 양준일 패션을 완벽 재현해 시선을 끌기도 했다. 

안영미의 팬심에 양준일 역시 "기사로 봤다. 그래서 (영미 씨) 만나고 싶어 나왔다"라고 전하자, 안영미가 일어나 화답의 가슴 총을 쏴 폭소케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양준일 외에도 가수 박준형, 리아킴, 라비와 스페셜 MC 황제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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