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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승, 갑질 논란 해명 "3년 전 글, 지금은 잘 마무리"
양치승, 갑질 논란 해명 "3년 전 글, 지금은 잘 마무리"
  • 이유진 기자
  • 승인 2020.03.10 02: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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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헬스 트레이너 양치승이 '갑질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양치승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불미스러운 일로 인사드리게 되어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라며 "현재 온라인상에 저에 관해 이야기 되고 있는 내용은 3년 전에 올라왔던 글입니다"라고 말했다.

 

사진출처=양치승 인스타그램
사진출처=양치승 인스타그램

 

앙치승은 "당시 그 친구는 게시했던 글을 지우고 직접 찾아와 오해가 있었다며 제게 사과를 하였고 저는 근무했던 이틀치의 급여를 지급하면서 잘 마무리하고 돌려보낸 기억이 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리고 지금 그때 당시 쓴 내용의 글이 캡처되어 마치 최근에 일처럼 알려지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을 의도를 가지고 악의적으로 배포한 이가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최초 유포자에 대해 깊은 유감의 뜻을 전합니다”라며 “좋지 않은 일로 심려를 끼쳐 드린 점 고개 숙여 다시 한 번 사죄의 말씀 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앞서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한 네티즌이 페이스북을 통해 2016년도 양치승 관장이 욕설 및 협박을 했다는 갑질에 대한 폭로글을 게재했다.

한편 양치승은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코미디TV '오늘부터 운동뚱'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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