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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41번째 코로나19 확진 사망자 발생 '총 59명'
대구, 41번째 코로나19 확진 사망자 발생 '총 59명'
  • 김영준 기자
  • 승인 2020.03.10 21: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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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김영준 기자] 대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59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

10일 대구시에 따르면 A씨(83세, 여)는 지난 2일 발열, 설사 증세로 대구의료원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다음 날 3일 확진 판정을 받은 후, 4일 폐렴 증세로 음악병상에 입원했다.

A씨는 기저질환으로 고혈압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출처=뉴시스
사진출처=뉴시스

 

이날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서 발표한 코로나19 누적 환자 수는 7천513명이며, 247명이 격리해제 됐다.

한편 이날 사망한 A씨는 대구시 기준 41번째 사망자이며, 전국 사망자는 총 59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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