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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청, 코로나19 4번째 확진자 콜센터 근무
마포구청, 코로나19 4번째 확진자 콜센터 근무
  • 김영준 기자
  • 승인 2020.03.11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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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김영준 기자] 서울 마포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번째 확진자의 이동 동선을 공개했다.
 
11일 마포구청에 따르면 마포구 성산1동에 거주하는 A씨(50대 여성)가 지난 10일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았다.

 

사진출처=마포구청
사진출처=마포구청

 

A씨는 구로구 에이스보험 콜센터에 근무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가족인 친정어머니, 남동생, 조카 등 접촉자들은 검체 채취 후 자가격리 중이다.

한편 마포구청은 "확진자 이동동선에 대한 1차 방역을 완료했다"며 "망원시장에서 방문한 상점은 역학조사가 끝나는 대로 상호명을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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