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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파엠 김소은 "강하늘과 절친, 미담 너무 많아 징글징글해"
철파엠 김소은 "강하늘과 절친, 미담 너무 많아 징글징글해"
  • 이유진 기자
  • 승인 2020.03.12 13: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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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배우 김소은이 강하늘과의 친분을 드러냈다.

12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는 영화 '사랑하고 있습니까' 주연 배우 성훈, 김소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출처=
사진출처=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이날 김소은은 강하늘과의 친분에 대해 "작품도 같이 찍고 스무살 때부터 알아서 지금도 친하다"고 밝혔다.

이어 "제가 기억하기로 굉장히 선하고 친구들을 잘 챙겨줬다. 제가 낯가림이 심한 편이었는데 많이 챙겨주고 다가와 줬다"며 "정말 친하다 가족이나 다름없다"고 전했다.

김소은은 "그런데 내가 굳이 이런 이야기를 안 해도 미담이 많아서 하기 싫다"며 "내가 뭘 또 하냐. 징글징글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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