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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조지나 플리마켓 도울 수 있어서 행복"
산다라박, "조지나 플리마켓 도울 수 있어서 행복"
  • 이유진 기자
  • 승인 2020.03.14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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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가수 산다라박이 '조지나 플리마켓' 참여 소감을 전했다.

산다라박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과 함께 근황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산다라박은 'ZOZINA MARKET' 문구 앞에서 한껏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출처=산다라박 인스타그램
사진출처=산다라박 인스타그램

 

산다라박은 "따뜻함이 넘쳤던 안동 조씨 조지나 플리마켓. 그동안 몇번 자선바자회 진행해본 경험으로 조지나씨 좋은일 하시는데 쬐끔이나마 도울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라고 말했다.

이어 "연습 끝나고 집에오니까 방송 거의 끝날 무렵이라서 못봤네 아쉽다. 재방재방~ 그리구 이 모자는... 약간 충동구매였던거같애... 언제쓰지?! 암튼! 잘쓸게요~ 땡큐땡큐~ tmi지만 저는 아직 혼자 살지 않습니다. 독립은 바쁜거 끝나고 차차 생각해볼 예정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산다라박은 오는 31일 개막하는 뮤지컬 '또! 오해영'에서 또해영 역으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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