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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사운드바 글로벌 시장 점유율 1위 유지
삼성전자, 사운드바 글로벌 시장 점유율 1위 유지
  • 이영호 기자
  • 승인 2020.03.17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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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영호 기자] 삼성전자는 TV와 연결해서 사용하는 사운드바(SoundBar) 제품의 글로벌 시장 점유율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퓨처소스(FutureSource)에 따르면 사운드바 품목에 대해 공식 집계를 진행한 2014년 이후 2019년까지 삼성전자가 세계 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금액 기준으로 2019년 21.8%, 수량 기준으로는 16.5%를 각각 기록했다. 2위 업체와는 금액 기준 8%포인트에 가까운 점유율 격차를 유지하고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다년간 축적해온 오디오 기술 경쟁력으로 TV는 물론 사운드바 시장에서도 세계 1위의 위상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있는 글로벌 사운드바 시장 규모는 2019년에 1878만대를 기록했으며 2022년에는 2000만대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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