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LGU+, 5G 갤러리로 올해의 광고상 ‘대상’ 수상
LGU+, 5G 갤러리로 올해의 광고상 ‘대상’ 수상
  • 이영호 기자
  • 승인 2020.03.20 17: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강타임즈 이영호 기자] LG유플러스는 한국광고학회 주관 '제27회 올해의 광고상'에서 세계 최초 5G 기반 문화예술 공간인 'U+5G 갤러리'가 통합미디어 캠페인 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올해의 광고상은 총 234편의 광고가 출품된 가운데 독창성과 적합성, 완성도 등을 심사해 8개 부문 18개 작품이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LG유플러스는 지난해 '제26회 올해의 광고상'에서 CSR 캠페인 시각장애인 지원 편과 척수 장애인 지원 편으로 그랑프리 수상에 이어 올해 대상으로 2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지난해 9월부터 올해 2월까지 서울 지하철 6호선 공덕역에 개장해 운영된 U+5G 갤러리는 문화예술 작품을 증강현실(AR) 기술과 접목, 5G 핵심 서비스를 시민들이 일상 공간에서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예술에 U+5G를 더하다'를 주제로 진행된 영상 캠페인은 U+5G 갤러리 전시 작품과 참여 작가들의 작품 비하인드 스토리를 다루며 유튜브 등에서 누적 2130만회 이상 조회 수를 기록했다.

장준영 LG유플러스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담당은 "시민과 소통하며 5G 서비스를 일상에서 알린 U+5G 갤러리처럼 올해도 고객 가까이에서 새로운 경험을 쉽고 즐겁게 제공하는 마케팅 활동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