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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사기 범죄 주의 "코로나19 대유행 틈탄 WHO 사칭 늘어나"
WHO, 사기 범죄 주의 "코로나19 대유행 틈탄 WHO 사칭 늘어나"
  • 오지연 기자
  • 승인 2020.03.24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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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오지연 기자] 세계보건기구(WHO)가 WHO를 사칭한 사기 범죄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WHO는 23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대유행을 틈타 WHO를 사칭해 각종 개인 정보나 돈을 빼내려는 범죄가 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출처=뉴시스
사진출처=뉴시스

 

이 같은 요구는 주로 전화나 이메일을 통해 이뤄지고 있다며 이에 응하기 전에 먼저 진위를 확인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WHO의 기부 요청은 ‘코로나19 연대 기금’ 하나뿐이며 공식 이메일은 ‘who.int’로 온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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