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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코로나19 확진자 6천650명 '하루 새 1천명 늘어' 당장 귀국
영국 코로나19 확진자 6천650명 '하루 새 1천명 늘어' 당장 귀국
  • 이규한 기자
  • 승인 2020.03.24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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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규한 기자] 영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끊임없이 증가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영국 보건부는 이날 오전 9시 코로나19 확진자는 6천650명으로 전날 대비 967명 증가했다.

앞서 영국은 코로나19 확산으로 8만3천945명이 검사를 받고 7만7천295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

 

사진출처=뉴시스
사진출처=뉴시스

 

외무부는 "국경 통제와 항공편 운행 중단, 공항 폐쇄, 출국 금지, 기타 추가 제한 등이 매일 도입되면서 해외 여행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며 외국을 여행 중인 모든 자국민에게 당장 귀국할 것을 촉구했다.

한편 전세계적으로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영국은 상황이 지속될 경우, 도쿄 올림픽에 선수단을 보내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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