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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코로나19 인종차별 일침 "지금은 포옹이 필요한 세상"
티파니, 코로나19 인종차별 일침 "지금은 포옹이 필요한 세상"
  • 이유진 기자
  • 승인 2020.03.26 00: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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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소녀시대 출신 티파니가 코로나19로 인해 벌어지고 있는 인종차별에 일침을 가했다.

티파니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0년은 우리 모두에게 감정적인 자유 낙하였다"며 "나는 집에 머무르며 내가 맡은 바를 해왔다"고 근황을 전했다.

 

사진출처=티파니 인스타그램
사진출처=티파니 인스타그램

 

이어 "전 세계 아시아인들이 직면하고 있는 인종차별은 나를 슬프게 한다"라며 "모든 사람들이 이 급격한 상황을 겪으며 인간성과 사랑을 기억하길 바란다. 우린 함께 싸우고 있고 지금은 포옹이 필요한 세상이다"라고 전했다.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전 세계로 확산되면서 아시아인을 향한 인종차별이 새로운 문제로 제기되자 이를 비판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티파니는 2017년 SM과 계약이 만료된 후 미국으로 돌아가 솔로 가수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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