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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LE, 바나나컬쳐와 계약해지 "새로운 시작, 응원해 주세요"
EXID LE, 바나나컬쳐와 계약해지 "새로운 시작, 응원해 주세요"
  • 이유진 기자
  • 승인 2020.03.26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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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걸그룹 EXID의 멤버 LE가 바나나컬쳐엔터테인먼트(이하 바나나컬쳐)와의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LE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하세요 LE입니다. 그동안 함께 했던 바나나컬쳐와 원만한 상의 끝에 계약을 해지하게 되었습니다"라고 전했다.

 

사진출처=LE 인스타그램
사진출처=LE 인스타그램

 

이어 "앞으로 좋은 모습, 좋은 음악으로 찾아뵐 테니 저의 새로운 시작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

이로써 EXID 멤버 전원 모두가 바나나컬쳐를 떠나게 됐다. 앞서 지난해 5월 재계약 시점을 두고 정화와 하니가 소속사와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았다.

이후 정화는 제이와이드컴퍼니에 하니는 써브라임아티스트 에이전시에 새 둥지를 틀고 연기자로 변신했다. 바나나컬쳐와 재계약을 연장했던 혜린 역시 올해 1월 계약 해지를 했으며 솔지도 2월 계약이 종료되며 지난 23일 씨제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한편 EXID는 지난 2012년 '위아래'가 차트를 역주행을 하며 인기를 얻었고 이후 ‘'예'(Ah Yeah), '핫 핑크’(HOT PINK)' 등의 히트곡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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