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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예, 또 음원 사재기 의혹...소속사 "사실무근, 법적 대응 할 것"
송하예, 또 음원 사재기 의혹...소속사 "사실무근, 법적 대응 할 것"
  • 이유진 기자
  • 승인 2020.03.27 00: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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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가수 송하예가 음원 사재기 의혹과 관련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26일 송하예의 소속사 더하기미디어 관계자는 "최근 불거진 음원 사재기 의혹과 관련된 메시지 내용은 사실 무근"이라며 "사재기를 의뢰하거나 시도한적 조차 없다"고 전했다.

 

사진출처=더하기 미디어
사진출처=더하기 미디어

 

이어 "허위 사실로 당사는 심각한 명예훼손을 입고 있다"며 "강력하게 법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한 매체에 따르면 송하예는 지난해 5월 발매된 싱글앨범 '니소식'이 멜론, 지니 등 주요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 최상위권에 빠르게 진입하기 위해 사재기를 시도하는 정황이 담긴 카카오톡 메시지 일부를 확보했다고 전했다.

특히 송하예는 지난해 11월 블락비 박경이 음원 사재기 의혹에 대해 말하면서 실명을 직접적으로 언급해 논란에 휘말렸다. 

한편 '니소식'은 발매 뒤 25일 만인 지난해 6월 6일 멜론 27위, 지니 5위에 올랐다. 이후 같은달 27일에는 멜론과 지니에서 5위를 차지했으며 7월 1일에는 멜론 2위, 지니 3위를 기록하는 등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에서 최상위권에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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