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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라이프, 코로나19 극복 위한 ‘마음 면역력 증강 캠페인’ 전개
오렌지라이프, 코로나19 극복 위한 ‘마음 면역력 증강 캠페인’ 전개
  • 이영호 기자
  • 승인 2020.03.27 11: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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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영호 기자] 오렌지라이프는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지쳐 있는 임직원들을 위해 ‘마음 면역력 증강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27일 밝혔다.

오렌지라이프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임직원들의 우울감·무력증 등 심리적 고립을 해소하고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기획됐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잠시 멈춘 일상 속에서도 자신에게 소소한 기쁨과 웃음을 주는 사연들을 작성해 동료 임직원들에게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비대면으로 전개됐다.

정문국 오렌지라이프 사장은 “코로나19를 극복하려면 신체적 건강만큼이나 무력감과 불안감으로부터 벗어나는 심리적 면역력을 유지하는 것 역시 중요하다”며 “모두가 긍정의 힘을 믿고 일상 속에서 ‘사회적 거리두기’를 적극 실천한다면 우리 앞에 닥친 초유의 위기상황을 지혜롭게 이겨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오렌지라이프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Hope Together with 신한’ 캠페인의 하나로 대구·경북 지역 의료인을 위해 1억원을 지원했으며, 전국 아동복지기관에 소외계층 아동을 위한 마스크 800개와 필터 3만8000개를 후원했다.

또 코로나19로 인한 고객들의 고통을 분담하기 위해 보험료 및 보험계약 대출이자 납입 유예, 보험금 신속 지급, 비대면 사고보험금 청구금액 확대, 보험계약대출 간편 지급 한도 상향 등을 시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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