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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서요양병원 코로나 확진자 1명 사망...국내 총 158명
경산 서요양병원 코로나 확진자 1명 사망...국내 총 158명
  • 김영준 기자
  • 승인 2020.03.30 01: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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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김영준 기자] 경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80대 여성이 사망했다.

29일 보건당국은 이날 오후 2시 20분께 안동의료원에서 치료를 받아온 86세 여성 A씨가 숨졌다고 전했다.

지난 1월28일부터 경산 서요양병원에서 입원했던 A씨는 이달 요양병원 전수검사에서 20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안동의료원에서 치료를 받아왔다.

 

 

A씨는 기저질환으로 고혈압과 치매, 파킨슨 질환을 앓고 있었다.

한편 이날 국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사망한 환자는 158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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