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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인애, 文정권 정책에 분노 "짜증스럽다, 헬조선"
장미인애, 文정권 정책에 분노 "짜증스럽다, 헬조선"
  • 이유진 기자
  • 승인 2020.03.30 12: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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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배우 장미인애가 정부의 '4인가족 100만원' 생계지원금 정책에 분노했다.

장미인애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짜증스럽다. 정말 돈이 어디에 있어, 우리나라에"라며 "우리나라 땅도 어디에 줬지? 국민을 살리는 정부 맞나. 저 100만 원의 가치가 어떤 의미인가, 대체. 뉴스를 보면 화가 치민다"면서 생계비 지원 관련 기사를 게재했다.

 

사진출처=장미인애 인스타그램
사진출처=장미인애 인스타그램

 

이어 장미인애는 또 다른 게시물 "어질 인(仁)이 아니라 참을 인(忍)"이라며 국민으로서 인권의 권리를 누리며 살겠다. 내 삶이니까"라며 "지금이 IMF보다 더 힘들어도 그때보다 무엇이든 해서라도 살아서 버티고 이기고 살 것"이라는 글과 함께  ‘헬조선’, ‘재앙’, ‘재난’, ‘Whatthehell’ 등의 해시태그를 달았다.

또한 장미인애는 "남들이 다 '예' 할때 난 양보하고 '노'했다"라며 "아닌 건 아닌 거야. 아니라면 아닌 거야. 제발 소신 있게 사는 삶을 살길, 지금은 뭐라도 할 거다. 이기적인 인간들"이라고 자신의 소신을 전했다.

한편 장미인애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마스크 품귀 현상에 공식 사과한 청와대에 대해 "국민이 마스크가 없는데 높으신 분들이 마스크를, 대단하십니다"라고 비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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