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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철, 31일 모친상...오는 2일 발인 예정
유상철, 31일 모친상...오는 2일 발인 예정
  • 이유진 기자
  • 승인 2020.03.31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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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췌장암으로 투병 중인 유상철(49) 인천 유나이티드 명예감독이 모친상을 당했다.

31일 인천 유나이티드 등에 따르면 유상철 모친인 이명희 여사가 이날 오전 별세했으며 자세한 사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고인의 빈소는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쉴낙원장례식장 특 6호실이며 발인은 4월 2일 오전 7시 30분에 엄수된다.

 

사진출처=뉴시스
사진출처=뉴시스

 

앞서 유상철은 지난해 10월 췌장암 4기 진단을 받은 가운데 K리그(1부 리그)에 클럽을 잔류시키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했고 결국 인천은 최종 순위 10위로 K리그1(1부 리그)에 잔류했다.

이후 유상철은 사의를 표명하며 인천 유나이티드 지휘봉을 내려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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